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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문강도예학습원의 꽃들을 기다리며 덧글 1 | 조회 103 | 2019-02-26 22:34:51
한현석  

추운 겨울도 얼마 지나지 않으면 봄의 온기에 밀려 날 것 같습니다.

지난해 문강도예학습원에 자리 잡고 자라던 야생화들이

한낮의 따스한 온기와 함께 기다려지는 요즘입니다.

2019년 올해

문강도예학습원을 찾는 많은 분들과 눈맞춤 할 야생화 몇 품종

미리보기로 올려봅니다.


금낭화



흰꽃풀



복수초



해오라비난초



홍괴불나무

 

 
munkang7  2019-02-27 22: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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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생님 방문에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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