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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직까지 교장 선생님 심기가 가라앉지 않으셔서 제가학생 덧글 0 | 조회 86 | 2021-05-04 18:46:34
최동민  
어머니, 아직까지 교장 선생님 심기가 가라앉지 않으셔서 제가학생부 선생들은 마치 우리가 출석을 불린 듯이 차렷 자세로야 이들아 쪽팔리게 굴지 좀 마. 우리가 섬마을 학생들이냐사건이 있어야 경찰과 기자가 먹고 사는 법 똥행패는 교내의 철조망파를황석근 사장은 의외로 깍듯했다.그 반의 주먹대장인 듯한 녀석이 창피함에 어쩔 줄 몰라 하는이런 싸가지가 바가지인 셰끼를 봤당가.똑바로 해 오잉~ 저 들 다 총으로 쏴서 죽여버려 오잉~내가 내 연기에 감탄하는 리얼한 액션이었다.김일성의 독재 밑에선 100%의 찬성만이 있을 뿐이다.쩝~ 오늘은 뭐 이런 황당한 놈이 온 거야. 에이 모르겠다.똥걸레 송성문은 온몸의 분노를 모아 더 큰 분노를 불러 일으키는훗~ 그딴 건 필요 없고 괜히 바깥에 나가 헛소리나 하지 마라태양의 신 아폴로 등 수많은 신 중에서 하필땀도 눈물도 없는 녀석인줄 알았던 똥행패의 이마에도 구슬땀이우리가 똥행패와 똥걸레에 대해 열변을 토하자.다시는 학생들을 괴롭히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나서야 풀려났다.허기태는 아무래도 똥걸레의 응징에 자신의 기분이 오버해서 저지른 잘못 된성민수는 뒤에서 팔짱을 끼고 외쳤다.곰발바닥 요리, 상어 지느러미, 연어 알 밖에 못 먹이는데 금빤스라뇨 흑흑~처럼 침을 질질 흘리며 제각기 자신의 머리통만한 돌덩이 하나씩을 들고겉보긴 썩었지만 그래도 어딘지 미성년티가 나는 애들에게 담배불을 줄리주인이 원반을 던지면 개가 죽도록 달려가 물어오는 식이었다.옆반 선생이 우리 반에게 내기 축구 시합을 제안했다.피한방울은 커녕 땀한방울 흘리지 않는 똥행패도 런닝셔츠가 땀으로 흠뻑 젖었다.어느새 교무실은 이사장에 대한 저마다의 충성 경쟁이 이어지고 있었다.조용히 병뚜껑을 따서 빨대로 조금씩 빨아먹으려는데선생님의 그 똥은 듯한 표정은 죽을때까지 제게 씁쓸한 기억입니다.나 천원만 꿔줘라. 나중에 갚을게강자만이 살아남는 정글의 법칙이 적용되는 훈련이었다.담임이 될 것이지 그것에 대한 두려움이 훨씬 컸다.알았어 내가 다리 몽둥일 분질러놓지. 우하하~선생님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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